IT 컨설팅
디지털 전환과 시스템 통합 IT 컨설팅
기존 시스템을 갈아엎지 않고 단계적으로 옮깁니다. 디지털 전환, 시스템 통합(SI),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개인정보보호법(PIPA) 대응을 한 흐름에서 다룹니다.
현황 진단 · 목표 정리 · 범위 확정 · 실행 · 운영 인계
서울 영등포 · 월–금 09:00–18:00
전환은 기술 도입이 아니라 운영 방식 정리에서 시작합니다
현재 어떤 업무가 어떤 도구로 돌아가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병목이 어디인지 파악되면 우선순위가 자연스럽게 정해집니다. 한 번에 전체를 바꾸는 방식은 권하지 않습니다. 진단 단계에서 나온 목록은 이후 범위 확정과 견적의 기준이 되므로, 문서로 남겨 두면 다음 단계가 훨씬 빨라집니다.
담당자 인터뷰와 실제 사용 화면 확인을 함께 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질 수 있도록 업무 흐름과 예외 처리 기준을 같이 정리합니다.
현황 진단 단계 — 담당자 인터뷰와 사용 화면 확인
시스템 통합(SI)
여러 시스템에 흩어진 데이터와 업무 흐름을 연결하는 작업입니다. 기존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연동하는 방식과 교체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운영 중단 위험을 줄이려면 단계적 접근이 안전합니다. 인터페이스와 권한 설계가 성패를 가릅니다.
기존 시스템 유지 + 연동
쓰던 시스템을 그대로 두고 필요한 지점만 연결합니다. 운영 중단을 줄이기 쉬운 대신 인터페이스 정의와 권한 설계에 시간이 듭니다. 결제·회계 연동처럼 데이터 정합성이 중요한 구간에 자주 쓰입니다.
단계적 교체
오래된 시스템을 기능 단위로 나눠 순서대로 옮깁니다. 새 시스템과 옛 시스템이 한동안 함께 돌아가므로 데이터 동기화 규칙을 먼저 정합니다. 검증이 끝난 구간부터 하나씩 넘기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인터페이스와 권한 설계
누가 어떤 데이터를 읽고 쓸 수 있는지 먼저 정합니다. 권한이 흐릿하면 통합 이후에 감사와 장애 대응이 어려워집니다. 로그와 변경 이력을 남기는 기준도 이 단계에서 함께 잡습니다.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퍼블릭 중 어떤 환경이 맞는지는 운영 요구에 따라 달라집니다. 해외 지사나 계열사가 얽힌 환경에서는 VPN, 가상화 요소도 함께 검토합니다. 마이그레이션 후 매니지드 서비스 범위를 정해두면 운영 부담이 줄어듭니다. 비용 구조는 이전과 이후를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규제 수준, 데이터 위치, 트래픽 변동 폭을 기준으로 퍼블릭과 프라이빗 비중을 정합니다.
해외 지사와 계열사 구간은 VPN 구성과 회선 이중화를 함께 검토합니다.
매니지드 서비스 범위를 문서로 정해두면 이관 이후 운영 부담이 줄어듭니다.
PIPA 대응은 기획 초반에 다룹니다
수집 항목, 보관 기간, 파기 절차를 먼저 정리합니다. 나중에 손대면 화면 구조와 데이터 흐름을 다시 짜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의 요청에 대한 대응 절차도 함께 마련합니다. 아래 항목은 기획 단계에서 함께 확정하는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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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항목
어떤 정보를 어떤 화면에서 받는지, 필수와 선택을 구분해 먼저 표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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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 기간
업무 목적별로 얼마나 보관할지 정하고, 그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정리되도록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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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기 절차
삭제 요청이 들어왔을 때 누가 어떤 순서로 처리하는지 절차를 문서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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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대응
개인정보 관련 문의가 들어오는 경로와 회신 담당자를 미리 정해 둡니다.
개인정보 처리 원칙
상담 과정에서 수집한 정보는 상담 목적으로만 사용합니다. 보관 기간과 파기 절차는 별도 정책에 따릅니다. 개인정보 관련 요청은 아래 연락처로 접수해 주시면 확인 후 처리합니다.
자세한 처리 기준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맞춤형 소프트웨어와 SaaS
기성 솔루션으로 맞지 않는 업무 흐름은 맞춤 개발로 풀어냅니다. 사내 관리 도구, 파트너 포털, 구독형 서비스가 대표적입니다. 초기에는 파일럿 범위로 검증하고 확장합니다. 운영 주체와 유지보수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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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관리 도구 — 승인, 정산, 자산 관리처럼 부서마다 다른 규칙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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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포털 — 외부 협력사에 필요한 정보만 열어 주고 권한을 분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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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형 서비스 — 요금제와 사용량 기준을 정하고 파일럿 기간 동안 지표를 확인합니다.
진행 방식
현황 진단, 목표 정리, 범위 확정, 실행, 운영 인계 순서로 진행합니다. 각 단계에서 산출물을 문서로 남기고, 짧은 주기로 결과를 공유하며 방향을 조정합니다. 처음부터 큰 계약을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진단
현황 진단
업무, 도구, 담당자, 예외 처리 기준을 목록으로 정리합니다.
목표
목표 정리
무엇을 먼저 해결할지 순서와 판단 기준을 함께 정합니다.
범위
범위 확정
이번 단계에서 다룰 범위와 다음 단계로 미룰 범위를 나눕니다.
실행
실행
짧은 주기로 결과를 공유하고 필요한 지점에서 방향을 조정합니다.
인계
운영 인계
문서와 권한을 넘기고 이후 운영 주체를 정리합니다.
컨설팅을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먼저 정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현재 운영 상태를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어떤 시스템이 어떤 데이터를 다루는지, 누가 운영하는지가 출발점입니다. 이 정리가 되면 기술 선택은 자연스럽게 좁혀집니다. 준비된 자료가 없어도 담당자와 이야기하면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미리 준비하면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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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용하는 시스템 목록과 각 시스템을 운영하는 담당 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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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꼭 해결하고 싶은 문제 한두 가지와 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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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가 오가는 외부 연동 지점과 계약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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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를 다루는 화면과 보관 기준에 대한 내부 방침
자주 묻는 질문
상담 전에 자주 나오는 두 가지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여기에 없는 내용은 문의 페이지나 아래 연락처로 물어보시면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기존 시스템을 유지한 채로 전환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연동 방식과 교체 방식을 나눠 단계적으로 진행하면 운영 중단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어느 구간부터 옮길지는 현황 진단에서 나온 우선순위를 기준으로 정합니다.
PIPA 대응은 어느 단계에서 시작하나요?
기획 초반입니다. 수집 항목과 보관 기간을 먼저 정리하면 이후 재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화면 구조가 확정되기 전에 함께 검토하는 편이 좋습니다.
클라우드 환경은 어떻게 고르나요?
규제 수준, 데이터가 있어야 할 위치, 트래픽 변동 폭을 기준으로 퍼블릭과 프라이빗 비중을 정합니다. 해외 지사가 있는 경우 네트워크 구성도 같은 단계에서 검토합니다.
맞춤형 소프트웨어는 어디까지 만들 수 있나요?
사내 관리 도구, 파트너 포털, 구독형 서비스처럼 기성 솔루션으로 맞지 않는 업무 흐름을 대상으로 합니다. 초기에는 파일럿 범위로 검증한 뒤 확장 여부를 정합니다.
상담 안내
막막한 지점부터 같이 정리해 보겠습니다
현재 운영 상태와 이번에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알려주시면, 진단부터 운영 인계까지 어느 단계가 필요한지 정리해 안내드립니다. 상담 과정에서 수집한 정보는 상담 목적으로만 사용합니다.
연락처
윈드밀러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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