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밀러 디지털 윈드밀러 디지털 Seoul · IT Studio
자정 스튜디오 책상 위, 화면 빛이 손등을 스치는 개발 작업 장면

SEOUL · YEONGDEUNGPO · 07326

SERVICES · 웹 · 앱 · 디자인 · AI · 컨설팅

웹개발부터 AI 컨설팅까지 서비스 안내

다섯 갈래의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웹개발, 모바일 앱 개발, 웹디자인, AI 솔루션, IT 컨설팅 — 각 서비스는 따로 팔리는 상품이 아니라 프로젝트 상황에 따라 조합됩니다.

진행 순서 · 상담 → 범위 문서 → 디자인 · 개발 → 인계

문의 +82-2-783-1104 · 월–금 09:00–18:00

서비스는 하나씩 사는 상품이 아닙니다

같은 쇼핑몰을 만드는데도 어떤 회사는 결제 연동만 필요하고, 어떤 회사는 화면 설계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에서는 다섯 서비스가 각각 어디까지 다루는지, 그리고 어느 상황에서 먼저 꺼내야 하는지를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처음부터 다섯 개를 다 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막힌 지점 하나에서 시작해 옆으로 넓히는 방식이 대부분의 프로젝트에서 더 빠릅니다.

결제와 회원이 필요할 때
웹개발 또는 모바일 앱 개발부터
화면 개선이 목적일 때
웹디자인과 UX/UI가 출발점
데이터를 쓰고 싶을 때
AI 솔루션
시스템이 정리되지 않았을 때
IT 컨설팅이 먼저

다섯 서비스의 범위

웹개발

콘텐츠 사이트부터 웹앱·SaaS 대시보드까지

콘텐츠 중심 회사 사이트부터 회원·결제가 얽힌 웹앱, SaaS 대시보드까지 다룹니다. 한국 시장에서는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같은 국내 결제 연동이 실거래의 기본 요구입니다. UI만 붙이는 게 아니라 주문 상태와 정산 로직까지 서버에서 처리합니다.

기존 시스템과 연동해야 하는 경우에는 API 설계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어떤 데이터가 어디서 오고, 실패했을 때 무엇을 다시 시도할지까지 문서로 남겨두면 이후 기능 추가가 훨씬 가벼워집니다.

모바일 앱 개발

모바일 우선 설계, 웹과 동시 출시

모바일 우선 설계를 기본으로 합니다. 화면 크기, 터치 영역, 로딩 속도를 먼저 잡고 넓은 화면은 확장으로 봅니다. 작은 화면에서 손가락 하나로 끝나야 하는 동선을 먼저 정리하면, 나중에 태블릿이나 데스크톱 화면을 붙이는 일은 훨씬 단순해집니다.

웹과 앱을 동시에 출시할 때는 공통 기능을 한 번 설계해 양쪽에서 재사용합니다. 알림, 로그인, 결제 흐름이 대표적입니다. 두 번 만드는 대신 한 번 설계하고 두 곳에 붙이는 방식이 유지보수 비용을 줄입니다.

웹디자인과 UX/UI

접근성·성능 기준을 설계에 함께 반영

디자인은 접근성과 성능 기준을 함께 봅니다. 색 대비, 키보드 탐색, 대체 텍스트 같은 웹표준 요소가 실제 요구사항으로 들어옵니다. 공공·기업 사이트 모두에서 중요도가 높습니다. 시안이 예쁘게 나오는 것과, 키보드만으로 끝까지 이동할 수 있는 것은 다른 문제이고 후자가 먼저입니다.

사이트가 마케팅 채널로 확장되는 경우 검색 노출과 콘텐츠 구조도 같은 과정에서 정리합니다. 페이지를 늘리는 일보다, 어떤 질문에 어떤 페이지가 답할지 정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AI 솔루션

한국어 NLP · 데이터 정리 · 평가 기준

한국어 NLP를 다루는 과제가 많습니다. 문서 요약, 사내 검색, 개인화 추천, 챗봇 상담이 대표적인 유형입니다. 모델을 고르기 전에 데이터 정리와 평가 기준을 먼저 세웁니다. 언어 품질이 결과 신뢰도를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평가 기준이란 무엇을 좋은 답으로 볼지 문장으로 정해두는 일입니다. 기준이 없으면 개선됐는지 나빠졌는지 판단할 수 없고, 판단할 수 없으면 배포할 수 없습니다.

IT 컨설팅

디지털 전환 · SI ·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디지털 전환, 시스템 통합(SI),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단계적으로 진행합니다. 기존 시스템을 한 번에 교체하기보다 운영을 유지하며 옮기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서비스가 멈추지 않는 것이 속도보다 우선입니다.

개인정보보호법(PIPA) 대응은 기획 초반에 반영합니다. 나중에 붙이면 손대야 할 화면과 데이터가 훨씬 많아집니다. 해외 지사가 얽힌 환경에서는 VPN, 가상화, 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요소도 함께 검토합니다.

서비스 이름은 다섯 개지만 실제 계약 범위는 프로젝트마다 다릅니다. 범위가 정해지면 무엇이 포함되고 무엇이 제외되는지 문서로 남깁니다.

야간 사무실 벽면을 따라 내려가는 케이블과 꺼진 조명 스트립

맞춤형 소프트웨어와 SaaS

기성 솔루션으로 맞지 않는 업무 흐름은 맞춤 개발로 풀어냅니다. 사내 관리 도구, 파트너 포털, 구독형 서비스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미 쓰고 있는 협업 도구를 억지로 구부리는 대신, 그 회사가 실제로 일하는 순서대로 화면을 다시 짭니다.

초기에는 파일럿 범위로 검증하고 확장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한 부서, 한 업무부터 실제 데이터로 돌려보고 문제가 없으면 옆으로 넓힙니다. 유지보수와 운영 범위는 별도로 합의합니다. 누가 장애를 받고, 어디까지가 계약 범위인지 미리 정해두면 운영이 훨씬 조용해집니다.

SI ↔ 클라우드 이전이 겹치는 구간

시스템 통합과 클라우드 이전이 같은 분기에 겹치면, 옮기는 순서를 잘못 잡았을 때 두 작업이 서로를 방해합니다. 이 구간은 이전 계획과 통합 일정을 한 장에 놓고 먼저 조정합니다.

진행 방식

  1. 상담과 범위 정리

    목표와 제약을 문서로

    상담에서 목표와 제약을 듣고 범위를 문서로 정리합니다. 예산, 일정, 이미 쓰고 있는 시스템, 반드시 지켜야 하는 규정을 함께 적습니다. 이 문서가 이후 모든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2. 짧은 주기의 결과물

    디자인과 개발을 함께 공유

    디자인과 개발은 짧은 주기로 결과물을 공유합니다. 완성된 화면을 몇 달 뒤에 처음 보는 대신, 동작하는 조각을 자주 확인합니다. 방향이 어긋난 것을 일찍 발견하는 편이 수정 비용을 줄입니다.

  3. 배포와 인계

    운영 범위를 확정하고 넘깁니다

    배포 후 운영 범위를 확정하고 인계합니다. 계정, 배포 절차, 장애 시 연락 순서를 정리해 문서로 남깁니다. 인계 이후에도 무엇을 우리가 보고 무엇을 고객사가 보는지 분명해야 합니다.

어떤 서비스부터 시작할까

막힌 지점을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다면, 시작할 서비스는 대부분 정해집니다. 아래 네 가지 중 지금 상황에 가까운 쪽을 고르면 됩니다.

서비스 상담 신청하기
결제와 회원 기능이 필요하다
웹개발 또는 모바일 앱 개발부터 봅니다. 주문 상태와 정산 로직이 서버에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화면 개선이 목적이다
웹디자인과 UX/UI가 출발점입니다. 정보 구조를 먼저 정리한 뒤 화면을 그립니다.
데이터 활용이 목적이다
AI 솔루션부터 검토합니다. 모델보다 데이터 준비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시스템 정리가 목적이다
IT 컨설팅이 먼저입니다.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옮길지 정한 뒤 개발 순서를 잡습니다.

두 가지가 동시에 걸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럴 때는 먼저 끝나야 하는 쪽을 기준으로 순서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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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웹디자인만 따로 의뢰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개발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면 초기 설계를 함께 잡아두는 편이 수정 비용을 줄입니다. 화면을 먼저 확정한 뒤 개발 단계에서 구조를 바꾸면 같은 부분을 두 번 손대게 됩니다.

AI 기능은 어느 정도 규모부터 검토하나요?

규모보다 데이터 준비 상태가 기준입니다. 정리된 한국어 데이터가 있으면 작은 범위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데이터가 여러 곳에 흩어져 있다면, 모델을 고르기 전에 모으는 일부터 순서에 넣습니다.

국내 결제 연동은 어디까지 다루나요?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같은 국내 결제 수단 연동과 함께 주문 상태, 취소와 환불, 정산 로직까지 서버에서 처리합니다. 결제 버튼을 붙이는 일보다 결제 이후의 상태를 관리하는 일이 실제로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기존 시스템을 바로 교체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운영을 유지하며 옮기는 방식을 선호합니다. 새 시스템과 기존 시스템을 한동안 같이 돌리고, 검증된 부분부터 하나씩 넘깁니다. 개인정보보호법(PIPA) 대응이 필요한 경우에는 이전 계획에 함께 넣습니다.

운영과 유지보수는 어떻게 정하나요?

개발 범위와 운영 범위는 별도로 합의합니다. 배포 후 누가 장애를 받고, 어디까지가 계약 범위인지, 변경 요청은 어떤 절차로 처리하는지 정리합니다. 이 부분을 처음에 정해두면 이후 대화가 짧아집니다.